아마 고산자교 근처일 것이다.(가까운 곳에 용두역과 홈플러스가 있음) 2년전 신설동에 살 때는 산책 겸 정말 자주 왔었던 곳이다. 여기 농구장에서 농구도 했었는데 그때는 맨땅이었다. 개인적인 생각으로 진짜 청계천을 보고 싶다면 이 부근을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. 종로 쪽은 시멘트 느낌이 너무 강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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